상가 자금 계획

임대료가 오르면?
보증금·권리금은 얼마나 필요할까요?

월세 상승 부담과 처음 준비할 자금을 나눠 봅니다. 권리금·초기 지출을 영업으로 충당하는 월 목표도 확인하세요.

임대료 상승을 가정해 보세요

상승률 5%는 예시 입력이며 법적 한도나 실제 계약 인상률 안내가 아닙니다.

처음 들어가는 자금

기타 초기 지출·회수 목표기간

인테리어·장비·이사 등 일회 지출. 보증금·권리금과 중복 입력하지 마세요.

입력은 이 탭 안에서 유지되며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3년 후 한 번 상승한 월 임대료

2,100,000원

현재보다 월 100,000원 더 필요합니다.

같은 임대료로 12개월 내면 증가액
1,200,000원
처음 준비할 자금
50,000,000원
그중 보증금으로 묶이는 자금
30,000,000원
권리금·기타 초기 지출
20,000,000원

초기 지출을 영업으로 회수하려면

권리금·기타 초기 지출 20,000,000원을 36개월에 걸쳐 충당하려면, 임대료와 다른 운영비를 낸 뒤 월 555,556원을 추가로 남기는 목표입니다.

임대료 2,100,000원 + 회수 목표 555,556원 = 월 2,655,556원. 이는 두 항목만 합친 자금 목표이며 총 운영비나 회계상 비용이 아닙니다. 보증금은 제외했습니다.

비교 시점에 현재 임대료가 5% 한 번 상승하는 가정. 실제 계약의 상승 시기·금액·가능 여부를 판단하는 결과는 아닙니다.

이 임대료로 매장 손익 계산 →

보증금과 권리금은 다르게 봅니다

보증금은 처음 준비할 자금에 포함하지만 월 손익 비용이나 초기 지출 회수 목표에는 넣지 않습니다. 실제 반환액과 시기는 계약·정산 상황에 따라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대출 이자·자금의 기회비용은 이 계산에서 제외합니다.

권리금과 기타 초기 지출은 영업으로 충당하려는 금액으로 봅니다. 퇴거 때 권리금을 다시 받거나 시설을 매각하는 수익은 가정하지 않습니다. 회수기회 보호가 금액의 반환 보장을 뜻하는 것으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생활법령정보 권리금 안내

임대료 인상은 비교용 수학 시나리오입니다. 계약 적용·분쟁·법적 인상 가능 여부, 부가세·관리비·보증금 인상은 자동 계산하지 않습니다. 실제 내는 임대료 기준을 맞춰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