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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율 스냅샷 2026 · 확인일 2026-07-21

기준 연도 2026요율 확인일 2026-07-21출처·산식

요율 요약

  • 국민연금 9.50% (각 4.75%) · 하한 410,000원 · 상한 6,590,000원
  • 건강보험 7.19% (각 3.595%)
  • 장기요양: 건보료 × 13.14% (소득 대비 합계 ≈ 0.9448%)
  • 고용 실업 1.80% (각 0.90%)
  • 산재: 사용자 입력 (기본 1.47%)
  • 구직급여(실업급여) 1일 하한 66,048원 · 상한 68,100원 · 평균임금의 60% (소정급여일수 120~270일)
  • 3.3% 원천: 소득세 3% + 지방소득세 0.3% (종소세·건보 미반영)

확인 채널

산식

  1. 국민연금 기준액 = clamp(월급, 하한, 상한)
  2. 건보 = 월급 × 요율, 장기요양 = 건보료 × 13.14%
  3. 고용 실업 = 월급 × 0.9% (근로자/사업주), 고용안정 = 규모별
  4. 산재 = 월급 × 입력 요율 (전액 사업주)
  5. 실수령 ≈ 월급 − 근로자 보험 − 누진 소득세 근사/12 − 지방세
  6. 연봉 역산 = 목표 실수령에 맞춰 위 실수령 모델을 이분 탐색
  7. 구직급여 1일액 ≈ clamp((월급÷30)×60%, 하한, 상한); 총액 = 1일액 × 소정급여일수(연령·가입기간). 자격·감액 미반영
  8. 3.3% 비교 = 같은 월액 × 3.3% 원천 vs 근로자 4대보험 공제 (종소세·건보 지역가입 미반영)
  9. 퇴직금 ≈ max(1일 평균임금, 1일 통상임금) × 30 × 계속근로일수 ÷ 365
  10. 주휴수당 ≈ 시급 × 1일 소정근로시간. 일정한 주간 근무표만 단순 추정

요율은 공단·연계센터 공시 기준으로 정리한 MVP 스냅샷이다. 실제 고시·시행일과 다를 수 있으니 Sources에서 재확인한다. 산재보험은 업종별 요율이므로 사용자가 %를 직접 입력한다. 실수령액의 소득세는 2026.3.1 간이세액표를 단순화한 근사이며, 급여명세서와 차이가 날 수 있다.